이종욱 님은 IT 개발 쪽 일을 10년 넘게 해 온 분이고, 작년부터 서버 업그레이드 TF로 함께하고 계신 조합원입니다. 어제(3/31) 오후에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내 종욱 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희년은행은 출범 초기부터 IT 기술 협업을 추구해 왔습니다. 그때 IT 개발 일을 하시는 조우진 조합원 님이 수고해 주셔서 희년은행 서버를 개발할 수 있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서버를 통해 지금도 희년은행 조합원 분들은 자신의 저축과 대출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IT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조합원 분들과의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시스템입니다.
작년부터 이종욱 님과 안재하 님이 합류해 "서버 2.0 개발"을 차근차근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어제 종욱 님과의 미팅에서 서버 개발 관련한 실무 논의를 했고, 특별히 올해부터 희년함께 운영위원으로도 함께하기로 하셔서 그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다양한 영역에 관심 가진 조합원 분들이 계시고, 또 구체적인 분야에 전문 역량을 갖춘 분들도 계신데, 희년은행 조합원 네트워크에서 다양한 협업의 사례가 쌓여가고, 그것이 구체적인 경험으로 누적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제안에도 마음 열고 같이 머리 맞대보자 화답해 주시는 이종욱 님과 같은 조합원 분들이 곁에 계서 든든하고 늘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