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들의 주거보증금 지원대출 상환조합원 함께 공간/상담·대출·사역 and 오늘 2026. 8. 4. 12:43

지난 7월 두 명의 청년이 각각 주거보증금 대출을 상환했습니다. 한 명은 6년 전, 한 명은 2년 전에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상환 후 문자까지 보내주어 반갑고 감사하네요. 희년은행 조합원 분들이 십시일반 저축으로 모아주신 공적 자금이 이렇게 청년들이 안심하고 지낼 독립 주거 공간을 마련하는데 잘 쓰였다가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기금은 이제 또 다른 청년들을 위해 쓰이겠지요!6년 전에 대출받은 청년은 지난 6년 동안 희년은행에 꾸준히 저축을 해서 모은 돈으로 상환을 하셔서 더 뜻깊습니다. 계속 같은 집에서 지내면서, 보증금이 될 수 있는 목돈을 희년은행 저축을 통해 마련해 놓은 겁니다! 그분께 이렇게 답신을 보내드렸습니다."네~ 십시일반 저축 동참해 주신 분들이 계셔서. ^^ OO 님의 저축금도 그렇게 쓰였고요! 앞으로의 걸음도 응원합니다!"두 분의 걸음을 계속 응원합니다. 또 희년은행 통해 만나게 될 새로운 청년들의 삶과 미래도 계속 지지하겠습니다.'조합원 함께 공간 > 상담·대출·사역 and 오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개의 세상> 온라인 보드게임 체험모임 후기 (0) 2026.08.27 세나무교회 재무관리 동행 교육 진행 (0) 2026.08.03 [사역편지] 희년을 일으키는 마중물, 희년은행 10주년! (0) 2026.07.31 [희년함께] 한국형 지주게임 <두 개의 세상> 온라인판 출시 (0) 2026.07.13 "7월부터는 새롭게 다시 시작해 보려고요" (0) 2026.07.01